홍경민 김유나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올해 안으로 결혼한다.
홍경민 소속사 마루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오후 "홍경민은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올해 안에 결혼 날짜를 잡기로 했다.
홍경민과 김유나 씨의 인연은 지난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녹화부터 시작됐다. 당시 김유나 씨는 홍경민의 '홀로 아리랑' 무대에 해금 연주자로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면서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소식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축하한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속전속결이네", "홍경민 김유나 결혼, 결혼준비 잘 하시길", "홍경민 김유나 결혼, 프러포즈 송으로 고백하다니 로맨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