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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소속사 마루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오후 "홍경민은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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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과 김유나 씨의 인연은 지난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녹화부터 시작됐다. 당시 김유나 씨는 홍경민의 '홀로 아리랑' 무대에 해금 연주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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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축하한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속전속결이네", "홍경민 김유나 결혼, 결혼준비 잘 하시길", "홍경민 김유나 결혼, 프러포즈 송으로 고백하다니 로맨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