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김유나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올해 안으로 결혼한다.
홍경민 소속사 마루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오후 "홍경민은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올해 안에 결혼 날짜를 잡기로 했다.
홍경민과 김유나 씨의 인연은 지난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녹화부터 시작됐다. 당시 김유나 씨는 홍경민의 '홀로 아리랑' 무대에 해금 연주자로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면서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소식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홍경민의 예비 신부 김유나 씨는 1986년 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22살의 나이로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을 차지하며 국악 신동으로 불리는 김유나 씨는 국립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소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비신부 예쁘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가수와 연주자의 만남", "홍경민 김유나 결혼, 결혼준비 잘 하시길", "홍경민 김유나 결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