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핸리 라미레스가 시즌 8호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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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핸리 라미레스의 방망이가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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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는 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라미레스는 팀이 6-1로 앞선 4회말 2사 1루서 중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상대 선발 브랜든 컴튼의 2구째 한복판 92마일 싱커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라미레스는 앞서 1회와 3회 각각 적시타를 터뜨리는 등 4회까지 4타점을 올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