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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은 파브레가스는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아스널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세계적인 미드필더로 성장한 파브레가스는 2011년 고향팀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하지만 기대만큼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하면서 매년 EPL 복귀설이 흘러나왔다. 현재 파브레가스를 노리는 팀은 친정팀 아스널과 맨유다. 두 팀 모두 중원 보강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현재로선 바이백 조항을 갖고 있는 아스널행이 유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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