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NorthCape)'가 지난 5월 31일 구미 봉곡점에서 전속모델 지창욱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지창욱의 매장 방문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이 이른 시간부터 몰려 매장 앞에 긴 줄이 이어졌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특히 이번 팬 사인회에서는 지창욱이 직접 사인한 방수, 방풍 자켓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마련되어 팬들 사이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 날 지창욱은 연한 초록빛이 감도는 노스케이프 자켓을을 입고 참석해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거나 포옹을 하고, 개인 기념 사진 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응하는 등 팬 밀착형 서비스를 발휘했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본부장은 "지창욱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한 이후 노스케이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팬 사인회 이벤트를 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마련을 통해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스케이프는 'I'm Aliv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능성과 스타일, 거품 없는 가격을 겸비한 정직한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2012년 런칭 이후 꾸준한 성장을 계속해 현재 전국에 약 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우 지창욱과 하지원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