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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고가 499,400원의 합리적 가격에 음성통화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네비게이션 등 스마트폰의 기능과 스케쥴 다이어리, 송장 관리 등 업무용 태블릿의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적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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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모드'는 영상 시청 중 다른 작업으로 전환시 일반 스마트폰처럼 세로로 돌려서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며, '분할 화면'은 이메일, 메시지, 주소록, 플래너 등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보여줘 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플래너에서는 왼쪽 화면에 달력을, 오른쪽 화면에는 상세 일정을 보여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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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W'는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3,200mAh 배터리, 16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또,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한 가죽 질감의 후면 커버로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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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단말 세움고정 기능과 카드홀더를 갖춘 전용커버를 제공한다.
'갤럭시 W'와 함께 '기어 핏' 또는 '기어2 네오'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기어 핏', '기어2 네오'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갤럭시 W와 같이 합리적 가격에 특화기능을 갖춘 기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