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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가 각 캐릭터들을 보다 자세히 만날 수 있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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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에 목숨을 건 전직 프로바둑기사 태석은 "바둑판에서 바둑돌이 전부 죽는 거 본 적 있어? 잘 봐. 지금부터 보여줄게"라며 사활을 건 살벌한 복수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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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기 인생 최초로 분장을 하고 맹인 역할을 맡게 된 안성기는 주님 역할로서 "자넨 신의 한 수를 본 적 있는가? 망가진 삶을 역전시킬 수 있는 그런 묘수 말일세"라는 말로 신중한 판단력을 갖춘 맹인 바둑의 고수라는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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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도소에서의 '일대다수 액션', 이범수의 '단검 액션', 냉동창고에서의 '얼음 액션', 바둑판의 흰돌과 흑돌을 떠올리게 하는 태석과 살수의 '수트 액션'까지 다양한 특급 액션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의 한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물로, 오는 7월 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