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홍예슬, 일상 모습도 여신...'김대성이 반할 만'
개그우먼 홍예슬이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 가운데 일상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홍예슬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또렷한 이목구비 등 뛰어난 외모와 각선미를 뽐내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 직후 홍예슬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그녀의 일상 모습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홍예슬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일상 모습으로, 긴 머리를 풀어헤친 홍예슬이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턱선을 과시중인 홍예슬은 살짝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쭉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은 채 여신 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외모에 "개그콘서트 홍예슬, 더 많이 뜰 것 같네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제 김지민을 이길 것 같은데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진짜 사진에서 청순미가 철철 흐르네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역시 개그맨은 '개콘'에 출연해야 뜰 수 있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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