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의 iOS 버전을 출시한다.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모바일로 옮긴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이번 iOS버전 출시에 앞서 지난 5월 2일 안드로이드 버전을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해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순위와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게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최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공식 카페에는 이용자가 직접 그린 게임 관련 웹툰, 게임 공략과 잡담 등 매일 1000건이 넘는 게시글들이 올라오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에서는 이번 iOS버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13일까지 딸의 엔딩을 볼 때마다 아이패드 에어를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고, 골드(게임머니)와 아이템, 루비(캐시아이템) 등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상자를 지급한다. 또 처음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루비 30개를, 친구 초대 횟수에 따라 루비와 정령 등을 선물한다.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의 개발 총괄 고배석 이사는 "올 여름 시즌에 맞춰 새로운 엔딩들 및 아이템 합성 시스템, 딸의 방 꾸미기가 영지로 확대된 하우스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이용자가 직접 부모가 되어 10세의 딸을 직업이 결정되는 18세까지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딸을 성장시키는 기본 게임 방식에 쉬운 조작, SNG의 재미, RPG 요소 등 모바일게임의 장점과 트렌드가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