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최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공식 카페에는 이용자가 직접 그린 게임 관련 웹툰, 게임 공략과 잡담 등 매일 1000건이 넘는 게시글들이 올라오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Advertisement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의 개발 총괄 고배석 이사는 "올 여름 시즌에 맞춰 새로운 엔딩들 및 아이템 합성 시스템, 딸의 방 꾸미기가 영지로 확대된 하우스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이용자가 직접 부모가 되어 10세의 딸을 직업이 결정되는 18세까지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딸을 성장시키는 기본 게임 방식에 쉬운 조작, SNG의 재미, RPG 요소 등 모바일게임의 장점과 트렌드가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