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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오거돈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왔다. 촬영을 하다 보면 멋진 남자 배우들과 함께 한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키가 작은 사람이다. 좋아하는 사람 뽑읍시다"고 오거돈 후보의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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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과 오거돈 후보는 사돈 관계인 것으로 알려지며,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씨는 부산의 유력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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