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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8시 현재 '카라 3명으로 충분하다'는 답변이 전체 설문 참가자 1702명 중 72%인 1233명을 기록했다. 반면 '카라 새 출발 필요하다'는 답변은 28%인 469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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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네티즌들의 무관심이다. 설문조사에 달린 댓글에는 '둘다 아닌거 같아 결과보기 눌렀다' '투표할 가치도 없어서 그냥 결과 보러옴' '차라리 그냥 저 일곱으로 새 걸그룹을 만들지' 등이 '베플'로 올라와 있다.
'카라 프로젝트는' SNS 커넥미를 통해 방송이 시작되는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 중 실시간으로 베이비 카라 7인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대중의 참여 비중 또한 무려 70%로 '팬들이 직접 뽑는다'는 의미에 부합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열어 놓고 있다. '카라 프로젝트'는 커넥미 40%(사전투표 및 방송투표), 라인30%(글로벌 투표), 전문가점수 30%를 반영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