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최문순 이외수 절대감자
소설가 이외수가 최문순 강원도지사 당선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외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강원도 96.2% 개표. 최문순 후보가 9,803표 차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지켜 봐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절대감자 최문순C. 완승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문순 지사는 4일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를 1.6% 차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또 최문순 지사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에 이외수는 "강원도지사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라며 기쁨을 표했다.
최문순 당선인은 "강원도민이 강원도의 미래를 선택해 주었다"며 "오직 강원,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문순 당선자는 18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위원, 민주당 원내부대표, 유비쿼터스 위원장에 역임했으며, 2011년 4·27 재보궐 선거를 통해 제36대 강원도지사에 취임했다.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 보기 좋네요",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 훈훈하다",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 두 사람 친분 있나봐",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 이외수가 축하한 당선자 앞으로 어떤 행보 보일까?", "강원도지사 최문순 당선에 이외수 절대감자 발언, 최문순 당선자 좋은 소식 들려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이외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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