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지사 새정치민주연합 안희정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2017년 대권 도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희정은 52.2%의 득표율을 얻어 재선을 확정했다.
이에 안희정 당선인은 "충청도민 여러분이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격려는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와 지역정치를 극복해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안희정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 운동 과정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대권 주자로 도전한 의사를 밝힌바 있어 그의 당선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희정 당선인은 참여정부 시절 이광재 전 광원지사와 함께 '좌희정, 우광재'로 불리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물로 꼽힌다.
한편 지방선거 당선자 안희정의 차기 대권 관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방선거 당선자 안희정, 4년 후 젊은 대권 도전하나", "지방선거 당선자 안희정, 충청남도 잘 이끌어 주시길", "지방선거 당선자 안희정, 선거 운동 중 밝힌 욕심 드러나나", "지방선거 당선자 안희정, 박원순 서울시장과 또 다른 대결 펼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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