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4번째 홈런을 허용하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0-3으로 뒤지던 6회말 1사 후 상대 5번타자인 제이 브루스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좌타자인 브루스를 상대로 초구에 시속 81마일(약 130㎞)짜리 체인지업을 던졌다가 큼직한 우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지난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허용하게 됐다. 이번 시즌 12경기에 등판한 류현진의 4번째 피홈런이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