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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니 셀레스트는 10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에 있는 디자인 센터에서 개최된 '맥심 핫 100'파티에 참석했다. 차안에서 대기를 하고 있던 아리아니는 팬들의 사인 공세에 몸을 힘껏 돌리며 자동차 안에 앉은채 사인을 하고있었고, 가슴을 겨우 가린 노출이 심한 핑크빛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가 결국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말았다. 아리아니는 가슴 주요부위가 노출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채 정신없이 사인을 하고 있어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게다가 허벅지 끝까지 절개된 초미니 때문에 다리 라인도 아찔하게 드러내 시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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