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전문가형, 개인용 Desktop 3D 프린터를 소개한 3D 전문 기업인 브룰레코리아는 지난 3월, 신제품 'MakerBot Replicator Z18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 산업용 3D 프린터를 소개한 이후 이번 주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룰레코리아의 산업용 3D 프린터인 'MakerBot Replicator Z18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은 빠르고,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성능을 갖추었으며 보다 큰 개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고품질의 전문가형 3D 프린터이다.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 3D 프린터는 거대한 인쇄 영역과 동급의 3D프린터 중 가격 대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대형 사이즈의 산업용 모델 및 제품을 만들 수 있으며, 큰 개체를 제작하기 위해 넉넉한 내부 공간을 지니고 있다. 또한 한번에 여러 부분을 3D 인쇄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시킨다.
브룰레코리아의 'MakerBot Replicator Z18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은 3.5인치 풀컬러 디스플레이 LCD를 적용하여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개체를 저장해 둔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하여 3D 모델 파일을 미리보기 할 수 있고, 내장 된 유틸리티 설정 기능을 통해 보다 나은 3D 인쇄물을 프린트할 수 있다.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는 전문가용 3D 프린터답게, 고해상도 프로토 타입과 더욱 정교한 모델을 생성한다. 진보된 5세대의 기술로 인해 3D 인쇄물의 표면을 더욱 부드럽게 하여 별다른 마감이 필요 없는 완성된 제품을 생산 가능하게 한다.
신규 사용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스마트 압출기는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며, 필라멘트의 사용량을 감지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3D 인쇄를 일시 중지시키며 MakerBot (메이커봇) 데스크탑 소프트웨어와 MakerBot (메이커봇) 모바일 앱에 알림을 보내 사용자가 바로 알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다.
또한 내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D 인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WiFi를 지원하여, MakerBot Thingiverse (메이커봇 팅기벌스) 및 소셜 네트워크(SNS)에 정보교환도 가능하다. MakerBot (메이커봇)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및 MakerBo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카메라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최종 3D인쇄물의 참조 사진을 찍어, 클라우드 스토리지 라이브러리에 저장한다.
브룰레코리아의 전문가형 3D프린터 'MakerBot Replicator Z18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Z18)'의 가격은 개당 960만원 (부가세 포함)이며 브룰레코리아(www.brule.co.kr )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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