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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Bot Replicator MiNi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는 처음 3D 프린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간단한 원터치 사용 방법을 갖추고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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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D 인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Ethernet, USB를 통해 3D 인쇄 파일을 전송하고 WiFi를 통한 원활한 워크 플로우 제공과 함께 모바일 앱과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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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최초 3D 프린터를 소개한 3D 전문 기업인 브룰레코리아는 신제품 3D 프린터 'MakerBot Replicator Mini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를 지난 3월, 국내에 첫 소개한 후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MakerBot Replicator MiNi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미니)'는 개당 26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브룰레코리아( www.brule.co.kr )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