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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측은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쏟아지는 추가공연 요청을 수렴, 스케줄 조율 끝에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또 한 번의 팬 미팅을 갖기로 전격 결정했다. '심야 팬미팅'은 타이완에서는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일로 소지섭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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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팬들은 소지섭의 팬 미팅에 필요한 질문영상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직접 '추가 팬 미팅 요청 동영상'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극정성을 펼쳐냈다. 이에 주최 측과 소지섭이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일정 조정까지 불사하면서 '심야 추가 팬 미팅'을 추진했다. '추가 팬 미팅' 관련 티켓 판매는 오는 21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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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일 타이완에서 출간된 소지섭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의 촬영 전 과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포토에세이 또한 예약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타이완에서 선보인 한국 연예인책으로서는 보기 드문 성적이다. 소지섭은 오는 6월 중 힙합 그룹 소울 다이브(SOUL DIVE)와 함께 작업한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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