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배우 왕빛나의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bnt가 공개한 화보에서 왕빛나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콘셉트와 발랄한 레트로 느낌의 콘셉트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내내 배우 왕빛나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을 이끌어 스태프들이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스태프들과 많은 상의를 하며 제시뉴욕, 나인걸, 락리바이벌, 탠디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에 대해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 프로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인터뷰에서 왕빛나는 "연기자니까 '연기 잘 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그냥 왕빛나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대중들이 관심을 갖고 내 출연작을 지켜 봐줬으면 좋겠다. 그런 믿음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배우관에 대해 밝혔다.
앞으로 하고 싶은 연기에 대해 그는 "절절한 멜로 로맨스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 남편이 연기로는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데뷔부터 꾸준했던 활동 비결에 대한 질문에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던 것이 비결인 것 같다. 눈이 높아지는 순간 모든 것이 어려워진다"며 "제 연기 인생을 길게 본다. 한 마흔, 쉰쯤에 가서야 크게 뜰지도 모를 일이다"고 진솔한 면모를 보여줬다.
또 왕빛나는 이른 결혼에 대한 생각에 "일찍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자기의 일을 후회 없이 이뤄놓고"라 웃으며 말하는 등 그만의 솔직함을 엿볼 수 있었다.
왕빛나 화보에 네티즌들은 "왕빛나, 얼굴 진짜 작아", "왕빛나, 예쁘네요", "왕빛나, 청바지 입은 모습 예뻐", "왕빛나, 섹시하네요", "왕빛나, 단발머린데 예쁘다", "왕빛나, 몸매 진짜 좋네", "왕빛나, 정말 날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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