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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LG전 우천으로 23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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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LG의 경기가 우천으로 23일로 연기됐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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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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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4시30분부터 먹구름이 밀려오더니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경기 시작 30분전인 오후 6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이날 경기는 23일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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