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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주역들을 배출하고 있는 DSP미디어를 찾은 북한이탈청소년들은 사옥 투어를 비롯해 보컬, 댄스, 연기 등 아티스트 트레이닝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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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여 학생 가운데 연기자, 성우 등 엔터테인먼트 직종을 지망하는 학생들은, 아티스트들로부터 경험담과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티스트들은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너무 좋았다.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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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강남경찰서에서 운영 중인 '북한이탈청소년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탈북청소년들의 문제점으로 부각되어온 대한민국 입국 후,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과 사회문화적으로 다양한 상황에 적응 시키고자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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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SP미디어는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강남구청과 함께하는 상설기부창구 '지플러스 스타존-시즌3'(DSP media Zone)을 비롯해 이번 방문까지 다양한 공익적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