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응원도 '밥심'이다!
밤을 잊은 열띤 대한민국 축구 예선전 응원의 출출함을 달래는 아이템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냉동 볶음밥 CJ제일제당의 '프레시안 컵밥'이 인기다. 대한민국의 응원 열기에 시간은 절약하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읽어낸 셈. 번거로운 요리과정이나 외출의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갓 지은 볶음밥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삼삼오오 모여 한밤과 새벽으로 이어지는 축구 시청과 응원의 허기를 달래주는 간편 식사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치킨볶음밥, 새우볶음밥으로 지난해 처음 출시된 프레시안 컵밥은 올해 베이컨김치볶음밥까지 선보이며 총 3가지 맛으로 취향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냉동 대용식이다.
이중 프레시안 치킨과 새우볶음밥은 강한 불에 볶은 직화 소스의 고급스런 맛이 일품이며, 가마솥 직화 방식으로 밥맛이 더욱 찰지고 고슬하며 직접 철판에 볶은 듯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갓 지은 밥알 하나하나를 순간적으로 얼리는 개별 급속 동결 방식(IQF)으로 맛의 신선함을 그대로 살리고, 여기에 큼직한 통새우나 담백한 치킨, 새콤한 김치를 각각 잘 어우러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컨김치볶음밥은 합성 아질산나트륨을 넣지 않고 참나무에 훈연한 '더(The)건강한베이컨'을 사용하여 건강을 생각함은 물론 베이컨 특유의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언제든 냉동고에서 간편히 꺼내먹을 수 있는 냉동식품으로 전자레인지에 3분30초 정도만 데우면 전문점에서 바로 주문해 나온 듯한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된다. 프레시안 볶음밥은 200g에 2,500원으로 주변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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