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스토리온'에서 방송되는 '아트 스타 코리아(이하 아스코)'의 파이널 미션을 앞두고, TOP3인 구혜영, 유병서, 신제현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먼저, 중국 대륙을 향한 교두보이자 전략적인 비즈니스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는 MCM 홍콩 매장으로 초대받은 이들은 각각에게 어울리는 스페셜 제품들을 증정 받았다. 또한, 신진 작가들의 스타 등용문으로 잘 알려진 '아트 바젤 홍콩'에서 아시아 미술 시장 트렌드와 견본 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파이널리스트 3인은 '아트 바젤 홍콩' 관람 외에도 전 세계에서 모인 미술 전문가들과 프레스들이 방문하는 이 축제의 현장에서 아티스트로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MCM 관계자는 "과감한 행위예술가, 문제적 천재, 괴짜 아티스트라는 각각의 별명을 갖고 있는 이들을 현대 예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아티스트라고 생각했다"며 "MCM은 예술과 문화 그리고 패션의 조화를 기본 모토로 삼고 있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이들의 마지막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영감을 선사하고, 마지막 미션 이후에도 세계를 호령할 큰 아티스트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MCM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 TOP3 중 최종 우승자는 6월 22일 일요일 밤 11시아트스타코리아에서 발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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