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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는 탈영병 임 모 병장과 명파초등학교에서 벌어진 교전 상황에 대해 "총격 중이며 생포 여부는 불투명하다. 투항을 거부하면 사살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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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1일 오후 강원도 동부전선 내 고성 22사단 GOP 소초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임모 병장이 동료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망한 장병은 5명, 부상자가 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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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병장은 사고를 낸 후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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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GOP 총기난사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진짜 무섭다", "GOP 총기난사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빨리 잡혔으면", "GOP 총기난사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대체 무슨일", "GOP 총기난사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 주민들 무섭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