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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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정도전'은 18.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일 방송분(17.1%)보다 1.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1위 기록이다. MBC '왔다 장보리'와 '호텔킹'은 각각 17.4%,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기분좋은 날'은 7.3%, '끝없는 사랑'은 6.7%에 그쳤다.
한편 '정도전'은 종영을 2회 앞둔 가운데 본격적인 왕자의 난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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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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