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첫 국내 론칭을 앞둔 1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을 하트만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하트만'은 오랜 기간 미국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근세기의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재직기간 동안 비즈니스 브리프와 캐리어로 사용할 정도로 그 명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2년 쌤소나이트 글로벌에서 인수 후, 오랜 시간 공들여 리뉴얼 작업을 거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고 세계를 무대로 대대적인 론칭을 준비중이며, 올 8월 청담동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예정이다.
이에 하트만은 올해부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수, 정우성과 함께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 장인정신을 부각시킨 하트만의 첫 컬렉션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하트만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국내 최정상 배우로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일 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하트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홍보대사로 선정하였다"며, "김혜수, 정우성이 함께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스타일 아이콘의 만남이라는 의미와 앞으로 하트만의 헤리티지와 스타일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오는 여름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는 하트만의 첫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www.hartmann.com)는 물론 페이스북 등 다양한 곳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