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손예진과 김남길은 메인 포스터에서 각각 카리스마 해적단과 의욕충만 산적단의 두목답게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고 있다.
또 유해진과 김태우, 오달수, 설리의 생생한 비주얼은 배우들이 만들어낼 오락적 재미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거대한 선체와 맹렬한 파도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는 '해적'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심장 뛰는 통쾌한 액션을 예고한다. "조선을 뒤흔든 최강 도적들의 대격전" "시원하고 유쾌하게 즐겨라"라는 카피 역시 생생한 캐릭터와 살아 있는 스토리, 그리고 통쾌한 액션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단 한편의 액션 어드벤처, '해적'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1차 예고편 공개 후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음은 물론 실시간 검색어 1위로 포털 사이트까지 장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영화 '해적'은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다시 한 번 올 여름 최고 기대작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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