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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나노급 4Gb(기가비트) GDDR5 그래픽 D램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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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커브드 UHD TV,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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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커브드 UHD TV는 3∼4미터 거리에서 최적의 몰입감을 주는 4,200R(반지름이 4,200㎜인 원의 휜 정도)의 곡률을 적용해 '곡률이 곧 화질이자 기술력'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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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UHD 업스케일링 기능으로 HD, 풀HD 영상에 대해서도 UHD급 화질을 제공하며, 축구경기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성 스마트TV만의 '사커모드'를 한층 강화해 생생한 잔디의 색감과 경기장에 있는 듯한 멀티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천강욱 전무는 "2년 연속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것은 삼성TV의 기술적 혁신과 미적 완성도에 대한 확실한 증거"라며 "앞으로도 TV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오전에 열리는 시상식에는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하성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 천강욱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GDDR5 그래픽 D램,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20나노급 4Gb(기가비트) GDDR5 그래픽 D램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영상과 그래픽 데이터 처리에 특화된 메모리 반도체인 GDDR5 그래픽 D램은 일반 D램보다 큰 용량의 데이터를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8Gbps(초당 8기가비트)의 최고 전송 속도를 구현해 고성능, 고해상도 게임 콘솔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