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KBL 신임총재는 "KBL과 현장에서 재미있는 농구를 해서 명품을 만드는게 예전 인기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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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8대 김영기 총재의 취임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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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총재는 지난 5월말 열린 KBL 총회에서 한선교 총재 후임으로 선임됐다. 김영기 총재는 경선에서 김인규 전 KBS 사장과 경합해 승리했다. 김영기 총재는 한선교 총재의 권유로 이번 경선에 참여했다. 김 총재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