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6일 열리는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40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삼성-넥센(3경기)전에서 참가자의 48.58%는 삼성이 넥센에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넥센의 승리 예상은 36.38%, 나머지 15.03%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삼성(6~7점)-넥센(4~5점), 삼성 승리 예상(5.73%)이 1순위로 집계됐다. 삼성은 지난 24일 패배로 최근 7연승의 상승세가 꺾였다. 하지만 선두자리는 공고히 지키고 있는 상태. 투수진의 안정감과 타자들의 고른 활약속에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삼성이다. 반면 삼성의 8연승을 저지한 넥센은 4연승의 상승세다. 4위 롯데와의 격차를 4.5게임차로 벌리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넥센이다. 타선에서는 강정호 박병호의 활약이 꾸준하고, 투수진에서는 밴헤켄을 중심으로 김영민 한현희의 활약이 돋보인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5승1무3패로 여전히 삼성이 앞서고 있다.
1경기 LG-NC전에선 NC 승리 예상(55.94%)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LG 승리 예상(32.93%)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1.12%)순으로 예측됐다. 최종 점수대는 LG(2~3점)-NC(6~7점), NC 승리 예상(7.19%)이 1순위로 집계됐다.
2경기 한화-롯데전에선 원정팀 롯데 승리 예상(53.30%)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홈팀 한화 승리 예상(33.57%)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3.12%)순으로 예상됐다. 최종 점수대는 한화(2~3점)-롯데(4~5점), 롯데 승리 예상(6.92%)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야구토토 스페셜 40회차 게임은 26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 1.[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2.'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3.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4.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
- 5.아뿔싸! 한국, 결국 투수 1명 빼고 싸운다 → "본인은 굉장히 원했는데" 강속구 오브라이언 왜 고사했나. 손주영 빈자리 그대로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