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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책상 위 실과 바늘들이 즐비한 이효리의 작업 공간과 함께 쿠션과 인형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걀 모양쿠션, 토기 인형 등 자신의 작품들도 공개한 그녀의 손재주가 상당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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