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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tvN '그시절톱10'에서는 전화위복 위기를 모면한 스타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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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은 지난 2009년 인터뷰에서는 "어머니에게 전화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담배를 주는 대신 운동을 개처럼 시켰다"라고 말해 대중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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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현은 "유진박이 20대 초반부터 양극성 장애를 앓았다"라고 밝혔다. 양극성 장애란 조증과 우울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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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양극성장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진박 양극성장애, 살기 힘들겠다", "유진박 양극성장애, 힘내세요", "유진박 양극성장애, 요즘은 괜찮은 건가", "유진박 양극성장애, 장사익 합동공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