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선택한 새로운 히로인 '니콜라 펠츠'가 역대 히로인들과 차별화되는 러블리 섹시의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랜스포머'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출연하며 최고의 섹시스타 반열에 오른 메간폭스는 갈색 머리와 까무잡잡한 피부, 여기에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터프한 매력으로 야성미 넘치는 섹시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메간폭스에 이어 '트랜스포머3'의 히로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금발에 하얀 피부와 세련된 외모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에서 몸매를 드러낸 섹시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트랜스포머4'에서 마크 월버그의 딸 '테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부녀 호흡을 선보이는 니콜라 펠츠는 아빠를 늘 챙기는 어른스러운 딸로 위기의 상황에도 전혀 주눅 들지 않는 강한 면모를 선보인다. 극 중 늘씬한 몸매와 앳된 얼굴로 섹시하고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니콜라 펠츠는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메간폭스와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 역대 트랜스포머 여배우들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니콜라 펠츠는 메간폭스의 야성미와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시크함과 차별화되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러블리 섹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