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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방은 물론 실제 서울 등 도심에서도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환경에 따라 집값에 최소 수백~수천 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기도 한다. 또한 아침 출근시간의 경우 같은 역세권이라도 도보 5분 이내와 10~15분 이상 소요되는 단지의 경우 입주민의 체감 편의성 차이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내집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아파트 선택 시 실거주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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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점은 사통팔달 교통환경을 갖춘 우수한 입지여건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해 차로 5~10분이면 강남과 여의도 진출입이 가능해 도로여건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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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결정된 분양가격도 눈길을 끈다. 입지여건이 탁월한 서울 중심권역에서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의 분양예정 가격이 3.3㎡당 1,500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부동산시장 양극화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착한 분양가' 단지가 점차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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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이 직접 내집마련 사업주체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으로, 토지금융비와 부대비용, 기타 리스크 비용, 시행사 이윤 등을 크게 감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시장에서는 지역주택조합 단지가 가격경쟁력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갖춘 상품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60㎡이하 주택 소유자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면 신청 가능하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금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서울지하철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문의 : 02-824-2000.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