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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오쯔치는 친구인 황잉, 인시수이 등 중국 연예인들의 지원사격을 받은 가운데 채림 앞에 빨간 장미 꽃다발과 함께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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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오쯔치는 이날 공개 프러포즈 전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굉장히 중요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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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며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고 직접적으로 결혼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가오쯔치는 마지막에 "사랑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한국어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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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의 공개 프러포즈를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공개 프러포즈 완전 부럽다", "채림 연인 가오쯔치 로맨틱 가이", "채림 연인 가오쯔치의 사랑 듬뿍받네요", "채림 가오쯔치 베이징 한 복판 공개 프러포즈 대박", "채림 가오쯔치에게 프러포즈를 정말 결혼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