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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각) 벨루오리존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칠레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무릎과 허벅지에 타박상을 했다. 경기 초반 상대 수비수의 무릎에 오른쪽 무릎을 부딪혀 경기 내내 고통스러워했다. 경기 중 수 차례 그라운드 밖으로 빠져나와 치료를 받았다. 또 왼쪽 허벅지 뒷근육에도 강한 통증을 느끼고 있다. 네이마르는 칠레와의 16강전에서 연장까지 120분을 모두 소화했고 승차차기까지 찼다. 경기가 끝난 뒤 스콜라리 브라질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를 3~4일 정도는 쉬게 해줘야 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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