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새로운 문화 현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있는 캔들시장에서 캔들라인이 브랜드 론칭 1개월여 만에 10호점을 돌파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브랜드 런칭 1개월 만에 10호점 오픈이라는 기록은 캔들업계는 물론 프랜차이즈 산업 전체에서도 보기 힘든 성과다.
단일 브랜드 혹은 몇 개 브랜드 제품을 단순 판매하는 다른 캔들숍에 비해 캔들라인은 양키캔들과 우드윅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캔들 구성을 계속 확대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천연 소이캔들을 쉽게 배워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캔들클래스 및 DIY 코너를 운영하여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캔들숍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캔들라인 동두천점을 오픈한 박찬익 사장은 "가맹 계약 후 오픈 전 본사 교육을 캔들 클래스 정도만 기대했는데 며칠에 걸쳐 회계에서부터 전문적인 선물포장과 마케팅 실무까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제대로 준비된 브랜드라는 걸 느꼈다"면서 "창업비용이 크지 않으며 특별히 직원을 두지 않아도 된다. 운영비가 낮은 반면 객단가가 높아 수익률이 괜찮고 사업 이미지도 좋아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서울에서 선릉점을 오픈한 김민경 사장도 "다른 캔들숍에는 없는 DIY 클래스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매장보다 매출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특히 여성 창업아이템으로 좋다"고 말했다.
캔들라인은 10호점 돌파를 기념해 가맹비 50% 할인, 교육비와 보증금 전액 면제 등 파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