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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재현은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딸의 얼굴은 요즘 대세의 얼굴과는 다른 동그란 얼굴이다"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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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대가 늘어나 멍든 것을 보니 딸이라 그런지 더 마음이 아팠다"라고 부성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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