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1회 위기를 무실점으로 벗어났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1,3루의 위기에서 삼진을 잇달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넘겼다. 선두 제이슨 킵니스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아스드루발 카브레라에게 74마일 커브를 던지다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마이클 브랜틀리를 땅볼로 유도했으나, 유격수 카를로스 트리언펠이 잡았다 놓치는 실책을 범하는 바람에 1사 1,3루의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류현진은 4번 카를로스 산타나를 74마일 바깥쪽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5번 얀 고메스를 각각 92마일 몸쪽 직구 스트라이크를 던져 루킹 삼진으로 각각 솎아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