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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는 올해 3월 중국 우한에서 경남으로 임대 이적, 연봉을 낮추는 대신 원할 때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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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5일부터 재개되는 K-리그 클래식 후반기에 수비진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백 여성해(27)를 영입했다. 1m86의 장신 수비수인 여성해는 2010년 한양대를 졸업한 뒤 일본 사간도스에서 117경기에 출전했다. 여성해는 2011년에는 주전 수비수로서 31경기에 출전, 사간도스의 1부 리그 승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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