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등 '불성실공시 법인', 한국공항은 7일 거래 정지 by 장종호 기자 2014-07-04 21:36:15 Advertisement한국거래소는 4일 동부제철 등 4곳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Advertisement거래소에 따르면 동부제철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처분결정을 지연공시했다.애경유화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을, AK홀딩스는 자회사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을 각각 지연 공시했다고 거래소는 밝혔다.Advertisement또한 한국공항(주)는 횡령 혐의발생을 지연공시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됨과 동시에 부과 벌점이 5점에 달해 오는 7일 하루 동안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