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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까지 4년이라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가 두드러지는 이들은 남성적인 굵은 선과 이목구비로 일명 '남친짤'의 느낌을 물씬 자아내며 여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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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오는 9일 영국의 인기가수 원 디렉션(One Direction), 타이오 크루즈(Taio Cruz), 올리 머스(Olly Murs), 한국의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작업한 인기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 곡의 작사는 전설의 멤버인 리토가 맡았으며,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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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설은 오는 9일 음원 공개와 함께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 첫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