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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맘, 홈플러스 상암동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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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이 서울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을 선보였다.사진제공=맘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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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대표 김준석, www.momsmom.co.kr)이 홈플러스와 제휴해 상암동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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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맘 프리미엄 유아존은 국내외 15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맘스맘과 홈플러스가 유아용품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마트에 선보인 유아용품 전문 라인이다. 프리미엄 유아존에는 마더스베이비와 각시밀 등 임산부를 위한 출산, 수유용품 전문 브랜드를 비롯해 닥터아토, 유키두, 스킵합, 다이치, 콤비 등 25개 유명 브랜드들이 준비돼 있다. 맘스맘의 자사 브랜드로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앙코(Angko)'는 별도의 라인을 통해 선보인다.

입점을 기념해 맘스맘은 16일까지 프리미엄 유아존 내 유모차와 카시트를 권장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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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맘 관계자는 "유아용품 편집숍이 대형마트와 제휴해 하나의 프리미엄 전문라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고객이 대형마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원스톱 쇼핑 라인을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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