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결혼
Advertisement
개그우먼 조혜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아들 우주군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10일 한 매체는 "조혜련이 2살 연하의 사업가와 6월 말 한 식당에서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을 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워낙 조심스러워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았으며, 아이들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살겠다'며 반지만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엄마 조혜련의 재혼을 응원했던 우주군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도 우주군은 "엄마의 새 출발에 나와 누나가 걸림돌이 될까 봐 걱정된다"며 "엄마가 우리 집의 가장이니까 쉬는 날이 생겨도 책임감 때문에 편히 못 쉴 것 같고 좋은 남자를 만나도 나와 누나 때문에 제대로 못 만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절대 아니다. 아들과 딸이 나와 함께 살아줘서 정말 좋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지금 이대로도 좋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Advertisement
조혜련 결혼에 네티즌들은 "조혜련 결혼, 아들 우주 발언 뭉클하다", "조혜련 결혼, 아들 우주 완전 어른스러워", "조혜련 결혼, 우주군 진짜 잘 컷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