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
방송인 이국주와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JTBC '비정상회담'에 첫 여성 게스트로 참여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제작진은 11일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의리녀' 이국주와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정소라가 2회 녹화에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고 밝혔다.
이날 이국주와 정소라는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 11명의 외국인 패널 출연진 등과 함께 2회 주제인 '혼전 동거'에 대해 논했다.
특히 출연진들은 이국주와 정소라의 연애 스타일을 듣고 인기투표를 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여성 게스트를 갈망했던 패널들은 집착하는 미스코리아 정소라와 남자를 편하게 풀어주는 이국주 사이에서 갈등하며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 완전 재미있을 듯",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 화끈한 토론됐으면",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 재미있는 주제네", "'비정상회담' 이국주 정소라, 본방사수해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첫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등 한국에 살고 있는 다국적 젊은이 11명이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4일 밤 11시 2회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