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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선 토마스 뮐러와 필리프 람, 토니 크로스, 그리고 마츠 후멜스가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앙헬 디마리아가 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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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골든볼에서는 우승팀에서 많이 배출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소 달라지는 추세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준우승팀 독일의 올리버 칸이 골든볼을 수상했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도 준우승에 머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 지난 대회에서는 4위를 차지한 우루과이의 디에고 포를란의 최고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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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