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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내일 우리는 조국을 대표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승부를 펼칠 것"이라며 "내 꿈, 그리고 내 희망이 담긴 단 한 번의 승부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었고, 내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준비는 끝났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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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은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를 향한 '화룡점정'이다. 메시는 발롱도르 4연패 등 역대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아왔으나, 일부에서는 월드컵 울렁증을 예로 들어 비판해왔다. 메시는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무득점에 그쳤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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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독일의 결승전은 14일 새벽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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