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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첫 솔로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전효성은 최근 KBS1 일일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뛰어난 처세술로 얄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잡지사 기자 '한수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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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효성은 시크릿 '완전체' 컴백을 위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크릿의 새로운 앨범은 8월 컴백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릿 고유의 여성미와 성숙미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