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미녀들의 알몸 월드컵 중계
여성 진행자가 옷을 벗으며 월드컵 소식을 전하는 'Desnudando la noticia-벗기는 뉴스'가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온라인 뉴스는 각국 유니폼을 입은 여성들을 내세우며 FIFA 브라질 월드컵을 중계했다. 이 방송은 여성 진행자가 옷을 벗으며 뉴스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인기를 얻었고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면서 사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베네수엘라를 비롯해 콜롬비아, 멕시코, 칠레의 남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방문자수 6만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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