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BC 관계자는 17일 "상암 MBC 개국에 맞춰 MBC를 대표하는 음악쇼인 '나는 가수다' 공연을 시청자들께 선보인다는 계획"이라며 "9월 3일 녹화를 갖고 추석 연휴 기간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규 편성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구체적인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